1) 대회 기본 정보(요약)

- 대회명: 제31회 아시아야구선수권대회 (BFA Asian Baseball Championship, U-23)
- 기간/장소: 2025.09.22–09.28 / 중국 푸젠성 핑탄(Pingtan)
- 형식: 8개국, A·B조 예선 → 조 1~2위 슈퍼라운드 → 메달전
의의: 아시아권 최고 권위의 성인/U-23 통합 대회. 상위권에 오르면 U-23 야구월드컵 티켓에 연결.
조 편성(요약)
A조: 일본·중국·필리핀·파키스탄
B조: 대만·한국·홍콩·팔레스타인
→ B조 1위 쟁탈전 = 한국 vs 대만이 핵심 분기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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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) 한국 대표팀 명단 스냅샷(인스타 [kbsa_official] 게시물 기준)
STAFF: 손동일(감독) / 문용식·윤요섭·이석우·김건태 코치
Pitcher(11)
최용준(KT), 우강훈(LG), 권효준(원광대), 양재훈(두산), 박정민(한일장신대), 김주원(NC), 이서민(NC), 신지환(SSG), 홍민규(두산), 김종윤(LG), 이주호(경기항공고)
Catcher(3)
하준서(원광대), 류현준(두산), 이한립(LG)
Infielder(6)
이태경(롯데), 심건보(한양대), 임종성(두산), 여동건(두산), 오서진(KT), 정현창(KIA)
Outfielder(4)
전다민(두산), 곽동효(한일장신대), 김병준(KT), 이승민(SSG)
> 총원 24명 = 투수 11 / 포수 3 / 내야 6 / 외야 4
소속 분포: KBO 계열 18명(1군·퓨처스) + 대학 5명 + 고교 1명(이주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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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) 로스터 구성 ‘데이터 한 장’ (빠른 파악)
3-1. 구단·학교별 공급(상위)
두산 6: 양재훈, 홍민규, 류현준, 임종성, 여동건, 전다민
KT 3: 최용준, 오서진, 김병준
LG 3: 우강훈, 김종윤, 이한립
NC 2: 김주원, 이서민 / SSG 2: 신지환, 이승민
KIA 1: 정현창 / 롯데 1: 이태경
대학 5: 원광대 2(권효준·하준서), 한일장신대 2(박정민·곽동효), 한양대 1(심건보)
고교 1: 경기항공고(이주호)
인사이트
두산·KT·LG가 가장 많은 선수를 제공 → 캠프·데이터 공유에 따른 콜라보 시너지 기대.
대학/고교 6명(25%): U-23 대회 특성상 즉전성+성장성 혼합 로스터.
3-2. 투수진 스펙트럼(11명)
- 파워암: 양재훈(두산), 우강훈(LG), 최용준(KT)
- 변화구·운영형: 김주원·이서민(NC), 신지환(SSG)
- 아마 즉전카드: 권효준(원광대), 박정민(한일장신대), 이주호(경기항공고·좌완 하드스로어)
→ 유형 믹스가 좋아 불펜 매칭·플러킹 전술 운영 용이.
3-3. 야수진 구조(13명)
포수(3)
- 하준서(원광대) – 수비 안정/리드
- 류현준(두산) – 콘택·송구
- 이한립(LG) – 균형형
내야(6)
- 컨택·기동력: 여동건(두산), 임종성(두산)
- 수비·유틸: 이태경(롯데), 정현창(KIA)
- 장타/결정력: 심건보(한양대), 오서진(KT)
외야(4)
- 전다민(두산)·김병준(KT) – 주루·수비 레인지
- 이승민(SSG)·곽동효(한일장신대) – 타구질·파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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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) 전술 시나리오 (상대·구장·토너먼트 고려)
4-1. 기본 운영
- 선발 4+불펜 7 구조: 예선 연전·단기전 특성상 불펜 총력전 + 오프너/픽스쳐 운용이 유리.
- 작전야구 고도화: 손동일 감독 성향상 번트·히트앤런·스크즈 빈도를 높여 1점 추출 전략 활용(대표 점검 경기에서도 검증).
4-2. 대만전(조 1위 분수령)
투수 플랜: 좌·우 투수 릴레이 + 슬라이더/체인지업 혼합으로 우타 라인 추파.
야수 플랜: 상·하위 타선에 콘택 우선(여동건, 임종성) + 기동력 카드(전다민) 배치 → 1·3루 작전 압박.
우리 두산 꼬맹이들 화이팅!!
종성아 3루 찾아오자!!
4-3. 일본·중국(슈퍼라운드 가정)
일본: 컨택·주루·수비 완성형 → 볼배합 다양성 + 0볼넷 관리가 핵심.
중국(홈): 투수층 얇음. 초반 번트/주루로 흔들어 초구 승부 유도 → 장타 연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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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) 키 플레이어 & X-팩터
여동건(두산, INF): 최근 10경기 타율 0.364 상승세. 2·6번에서 연결·진루 생산 기대치 높음.
양재훈(두산, P): 점검 경기 K4로 컨디션 확인. 접전의 승부처 필승조.
하준서(원광대, C): U-23 레벨에서 수비 리드 안정성이 팀 전체 실점 최소화에 직결.
이주호(경기항공고, LHP): 좌완 하드스로어. 대만·일본 좌우 스플릿 대응에 전략 카드.
두산 26신인드래프트 지명된 이주호를 주목하라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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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) 베스트 라인업(안)
1 전다민(LF) – 출루·기동력
2 여동건(2B/SS) – 콘택·작전수행
3 심건보(3B) – 장타·추가점 생산
4 김병준(RF) – 중심 장타
5 이승민(CF) – 파워/수비 레인지
6 임종성(SS/3B) – 멀티 포지션
7 오서진(1B) – 클러치
8 류현준/하준서(C) – 매치업에 따라
9 유틸(정현창·이태경) – 대수비/대주자
선발 로테이션(안): 우강훈 → 최용준 → 김주원/이서민(상대따라)
불펜 체계: 신지환·김종윤(중계) → 양재훈·홍민규(셋업) → 매치업 종결(좌: 이주호 / 우: 최용준 불펜 대기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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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) 승부의 포인트(정리)
KPI
1. 9이닝 기준 BB ≤ 3.0
2. 번트 성공률 ≥ 80%, RISP OPS ≥ .750
3. 수비 실책 최소화(대회 평균 대비 −30%)
리스크: 장타력 절대치(일본 대비)·대만전 한방 허용.
보완책: 불펜 분업 + 작전야구 + 대수비/대주자 운용으로 기대 승수를 상향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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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줄 결론
한국은 ‘불펜 총력전 + 작전야구’ 컨셉으로 조 1위를 노릴 수 있는 전력. 대만전만 넘어가면 슈퍼라운드에서 메달권 시나리오가 열린다. 젊은 코어(여동건·심건보·전다민)와 필승조(양재훈·홍민규)가 버틴다면 충분히 계산이 나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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